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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케미칼, 아라미드 섬유시장 진출 |
| 기사입력 2010-01-28 오전 11:59: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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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케미칼이 올해 하반기 아라미드 섬유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웅진그룹 관계자는 “경북 구미공장 내에 아라미드 생산설비를 갖추고 하반기 상업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웅진케미칼은 현재 경북 구미공장 내에 연산 450톤 규모의 메타 아라미드 시험생산설비를 갖추고 테스트를 하고 있으며, 이르면 10월에 상업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라미드 섬유는 미국 듀폰의 ‘케블라’, 일본 데이진의 ‘트와론’을 비롯해 코오롱의 ‘헤라클론’ 등 3개사가 세계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아라미드 섬유는 같은 무게의 강철보다 5배나 강도가 높아 현존하는 섬유 중에서 가장 강한 신소재로 웅진케미칼이 생산할 메타 아라미드는 내열성이 탁월해 소방복 등으로 쓰인다.
한편, 세계 아라미드 소재시장 규모는 2007년 기준 약 2조원에서 2011년 약 3조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 TINNEWS 오석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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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1 : 1159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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