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왈츠와 함께 희망찬 새해 출발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올해 첫 무대로 오는 15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왈츠를
곁들인 ''신년음악회''를 꾸민다.
차이코프스키의 ''예프게니 오네긴'' 중 ''폴로네이즈''로 막이 오르는 올 신년음악회에서는 모두 9
곡이 연주된다. 모차르트 / 플루트 협주곡 제2번 라장조 작품314 , 차이코프스키 / 이탈리아 기
상곡 작품45, 아르디테 / 입맞춤등의 순으로 연주되며 마지막 곡으로 무대에 오르는 슈트라우스
의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부산시향은 안무를 곁들여 ''아름다
운 푸른 도나우강''를 연주하면서 색다른 묘미를 전달한다.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