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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K, 충주녹색패션산업단지 착공 |
| 기사입력 2009-12-08 오후 2:25: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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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생산기지 구축으로 경쟁력 제고
| ▲ 오는 2011년 완공예정인 충주녹색패션산업단지 ©TINNEWS | | 충주녹색패션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될 전망이어서 국내 패션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MIK(공동대표 이만중ㆍ맹정섭)는 충주녹색패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충청북도의 실시계획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8일 착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충주녹색패션산업단지는 한국패션협회 회원사인 보끄레머천다이징, 동광인터내셔날, 패션그룹 형지 등 16개 참여 업체들이 기초자본금 88억 원 공동출자로 사업시행사인 (주)MIK 설립하고 충주시 앙성면 능암리 일대 35만㎡ 부지를 매입, 전문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해왔다.
MIK 맹정섭 대표는 “동서울IC에서 직선 77키로 지점, 50분 이내에 건설되는 MIK는 ‘한국패션제품이 세계 으뜸임을 상징’하는 ‘Made In Korea''의 약자로서, MIK가 곧 최고기술의 생산전문기지를 의미한다” 밝혔다.
그동안 매우 빠르고 강한 사업추진력으로 업계의 주목을 끌어 온 MIK녹색패션산업단지가 조기에 착공됨으로서 MIK에 대한 관심이 증폭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특히 국내 패션 기업들이 해외생산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체적으로 국내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2007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중국의 경영환경 악화와 개성공단의 불안정성이라는 외부적 환경을 적극 보완할 수 있는 좋은 대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MIK 충주녹색패션산업단지는 오는 2011년 완공예정으로 2천3백억 원의 투자를 통해 기획, 생산, 물류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기능과 패션박물관, 교육시설, 아울렛, 육아와 문화시설이 들어서는 친환경 패션문화복합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충주시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게 되면 5천여 명의 고용창출과 2천억원의 경제파급효과가 예상되며 주변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MIK는 착공식 이후 한국패션협회 회원사들을 중심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추가 참여업체를 모집하기로 했다.
[출처 : TIN뉴스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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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1 : 충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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