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삶의여유 > 웰빙
  인쇄하기 인쇄하기
우리 집 신종 플루 예방 지침서
기사입력 2009-10-16 오후 5:22: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우리 집 신종 플루 예방 지침서


손 씻는 게 뭐 대수냐고 생각하다간 큰코 다친다. 손은 우리 몸 중 외부와의 접촉이 가장 많은 곳이라 바이러스의 주요 전파 경로로 손꼽히는 부위다. 또한 눈, 코, 입 등 호흡기, 순환기 계통에 직접적으로 닿을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의 몸에 바이러스를 전달하기 쉽다.
check! check!
당신의 손, 얼마나 더러울까?

□ 손톱이 길다.
□ 얼굴을 자주 만진다.
□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거나 긁는 버릇이 있다.
□ 과자나 과일 등을 손으로 집어먹으며 다른 일을 한다.
□ 버스나 전철에서 손잡이를 꼭 잡는다.
□ 계단을 올라가거나 내려갈 때 손잡이를 잡는다.
□ 집에서 키우는 동물을 자주 만진다.
□ 화장실을 다녀온 후 손을 씻지 않는다.
□ 키보드 청소를 자주 하지 않거나 컴퓨터 살 때 받은 비닐커버를 빨아본 적이 없다.
□ 손이 거칠어지는 것이 싫어 비누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

● 해당되는 문항이 5개 이상이라면
진지하게 ‘손 씻기’에 대해 공부할 필요가 있다.
특히 여자라면 기다란 손톱으로 화장한 얼굴이나 피지와 먼지가 뒤섞인 머리카락을 만지는 일을 습관적으로 반복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주전부리를 손으로 먹으며 키보드로 글을 쓰거나, 강아지를 어루만지며 TV를 보는 행동, 어찌 보면 극히 평범한 일상의 한 장면일지 모른다. 하지만 이런 일상생활에서 우리의 손을 통해 각종 세균이 이곳저곳으로 옮겨지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손을 씻을 때는 화장실에 비치된 비누를 사용하게 된다. 물만 사용해 씻을 때는 세균의 약 40%가 남지만, 비누로 씻어내면 10% 정도로 세균이 줄기 때문에 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다만 비누의 경우 피부 보호 효과가 낮은 제품도 있으므로 손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쓰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거품이 잘 나면서 세정력만큼 보호 효과도 뛰어난 핸드 워시 제품이 많이 나와 있으므로 성분을 잘 확인하고 선택한다.
하지만 아무리 손 씻기가 중요해도 한 시간에 한 번씩 손을 씻기는 귀찮기도 하고 여의치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줄 제품이 바로 물 없이도 손의 더러움을 제거하고 세균을 없애주는 손 청결제다.
물을 묻히지 않고 그저 손에 액체를 묻혀 문지르면 10초 후 99. 999%의 세균이 제거되기 때문에 신종 플루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면서 인기 급상승 중이다.
지금까지 어떻게 손을 씻어왔는지 떠올려보자. 비누를 한번 쓱 잡아 칠한 후 손바닥과 손등에 거품이 대충 묻었다 싶으면 헹궈내지 않았던가? 이왕 씻기로 했다면 꼼꼼하게 구석구석 씻어 ‘세균박멸’에 일조하자. 다음의 그림을 따라 손가락 사이사이와 손등, 손톱 밑까지 씻되 전체 시간은 15~30초 정도. 그 후 흐르는 물로 깨끗이 헹구면 된다. 물이 뚝뚝 떨어지는 손으로 다른 물건을 만지는 것은 다시 세균을 묻히는 것이나 다를 바 없으므로 반드시 마른 수건이나 종이타월로 물기를 제거한다.
必必必! 언제 손을 씻어야 할까?
◎ 화장실을 다녀온 후
◎ 재채기 또는 기침할 때 손바닥으로 입을 가렸을 경우
◎ 돈을 만진 후
◎ 외출했다 돌아온 후
◎ 동물을 만진 후
◎ 음식을 손으로 먹은 후


자료제공_리빙센스
제품 협찬ㅣLG생활건강(080-023-7007)
사진ㅣ김래영
진행ㅣ최진주 기자






첨부파일#1 : 손씻기.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이 집에 가면] - 부산 동래구 수안동 ''밥도둑 1번지''
▼ 다음글   GO! GO! 우리 집도 저탄소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