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BFC News > Trend & Market
  인쇄하기 인쇄하기
유구 자카드섬유 마케팅센터 개관
기사입력 2009-09-17 오전 11:23: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유구 자카드섬유 마케팅센터 개관
다양한 제품들로 가득 소비자 선택의 폭 넓혀
S
▲ 국내 최초 자카드섬유 마케팅센터가 16일 지역관계자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됐다.     © TINNEWS
국내 자카드 섬유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한국자카드섬유연구소가 자카드섬유 마케팅센터 건립과 더불어 자카드섬유 산업단지를 마련해 국내외 시장을 향한 비상의 나래를 활짝 폈다.

한국자카드섬유연구소(이사장 한명덕)는 자카드 소비시장의 활성화와 확대를 위한 유구 자카드섬유 마케팅센터를 마련해 16일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공주시 이준원 시장과 심대평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단체장 및 관련 섬유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해 마케팅 센터 개관을 축하하고 지역 경제산업과 국내 섬유산업 발전에 일조해줄 것을 기대했다.
 
▲ 좌로부터 한국자카드섬유연구소 한명덕 이사장, 공주시 이준원 시장, 심대평 국회의원     ©TINNEWS
이 자리에서 한명덕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과거 가내수공업에서 자동화 시대로 오기까지 상당한 어려움이 따랐지만 정부의 녹색산업 정책에 맞춰 자카드 연구소가 설립되면서 자카드 산업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게 되었으며 마케팅 센터를 개관하게 됐다”고 전했다.

자카드 직물은 일반 직물과 달리 직물의 꽃이라 불리울 만큼 예술성이 가미된 입체적이고 생동감 있는 직물로 고부가가치 상품이다.

특히 충남 유구지역 자카드 직물은 해방이후 한복지 직물을 제작해오다 산업 발전에 따라 홈인테리어, 산업용 소재, 최첨단 기능성 소재 등 다양한 소재를 개발해 현재 생산품의 80% 이상을 해외로 수출하고 있지만 과거에는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했었다.

한명덕 이사장을 중심으로 자카드 연구소가 설립되면서부터 자카드 생산기술 발전과 산업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는 가운데 마케팅 센터가 개관된 것이어서 그 의미가 깊다.

유구가 고향인 공주시 이준원 시장은 축사를 통해 “유구는 어릴 적 추억과 동심이 새겨져 있는 고향으로 유구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카드 역사와 함께 성장해왔다”고 전하면서 “오늘 이 자리가 뜻 깊고 자랑스러우며 세계적인 제품들을 생산해 지역경제의 초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와 도가 협력해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심대평 국회의원도 “자카드 산업의 연구개발을 통해 산업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 온 관계자들의 노고가 오늘의 결실을 맺게 했다”고 치하하면서 “이제 마케팅 센터가 개관되어 연구개발과 비즈니스 역할을 감당할 수 있어 새로운 진출의 계기를 보는 것 같아 뿌듯하며 세계적인 자카드 산업의 중심으로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자카드마케팅센터는 건축면적 1195㎡, 대지면적 4564㎡의 단층 구조로 어패럴, 홈인테리어, 고기능성 산업용 소재 등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해 놓았으며 자카드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청각실도 마련해 자카드 산업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해 놓았다.

한편 자카드섬유연구소는 자카드마케팅센터를 지역 관광산업과 연계해 운용할 방침으로 소비자와 직거래를 통해 신뢰성을 구축하고 중국시장을 비롯한 해외시장에 자카드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금년 12월경에 완료될 유구 자카드 섬유산업단지 준공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어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을 상품화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보이고 있어 자카드섬유연구소의 위상도 새롭게 정립될 전망이다.
 
<관련사진>
▲ 자카드 마케팅 센터 개관에 앞서 풍풀패들이 신명나게 분위기를 돋우었다.     ©TINNEWS
▲ 개관식에는 지역 관계자 및 섬유산업 관련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자카드섬유 마케팅센터의 개관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TINNEWS
▲ 시작은 미약했어도 자카드 섬유 연구소를 개소한데 이어 자카드섬유 마케팅센터를 개관하고 금년말에 있을 자카드섬유 산업단지 준공을 바라보고 있는 유구의 저력이 꽃을 피우고 있다.     © TINNEWS
▲ 격자 구조된 전시실 내부로 웬만한 백화점 한층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하다.     ©TINNEWS
▲ 방문객들이 센터에 마련된 상설매장에서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자카드 생산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 TINNEWS
▲ 자카드 섬유의 다양한 적용성으로 침구류와 가구의 소재로 활용되어 고품격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 TINNEWS
▲ 세련된 디자인의 어패럴     ©TINNEWS
▲ 세련된 디자인의 어패럴     ©TINNEWS
▲ 친환경소재로 개발된 어패럴     © TINNEWS
▲ 유아복에서부터 이너웨어까지 친환경 소재로 가공된 어패럴     © TINNEWS
▲ 자동차 시트에 사용되는 산업용 소재     © TINNEWS
▲ 한명덕 이사장이 심대평 국회의원에게 제품에 대한 설명을 했다.     ©TINNEWS
▲ 홈인테리어 제품들로 화려함과 우아함이 자카드 직물의 특징이다.     © TINNEWS
▲ 유구 전통산업에 있어 한복은 빼놓을 수 없는 역사이다.     © TINNEWS

 [출처 : TIN뉴스 - 기사원문보기]

라인-아래(477).jpg
첨부파일#1 : 자카드마케팅센터.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KOVIS, 웰빙과 에코 소재 신제품 개발
▼ 다음글   "100% 국내기술로 적외선에 안잡히는 ‘스텔스 군복’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