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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컬렉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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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은 말만으로는 부족하다 느껴야 한다"
세계의 거리를 지나 세계의 방 안으로 이영희, 그녀가 의상으로 제시해 온 한국적인 모티브와 느낌이 이제 거리를 지나, 세계의 부엌으로, 그리고 좀더 가까운 침실 주변으로 다가옵니다. 각양각색의 조각보자기에 대한 영감이 그대로 베어있는 쿠션, 식탁커버, 침대커버... 마와 실크, 모시를 혼합하여 만든 네프킨, 실크누비 이불, 한국전통 치마를 응용한 나이트 가운까지. 아름다움을 공감하는 세계인의 생활속으로 깊숙히 들어오기 위해 그 독창적인 멋으로 또 한번의 새로운 디자인을 펼치는이영희의 홈인테리어, 메종 드 이영희 한국의 바람과 향기가 되어 다시 한번 우리를 설레이게 합니다.
[이영희 컬렉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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