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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 컬렉션 보기]
박종철 디자이너는 "입지 못하는 것은 옷이 아니고 신지 못하는 것은 신발이 아니라"는 철학을 지니고 대중이 입는 옷을 만드는 디자이너 이며패션쇼를 통해 대중과 공유하기를 갈망하는 예술가이다.
“예술가라면 누구든지 좋은 작품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합니다. 디자이너도 마찬가지죠. 좋은 철학과 생각을 가지고 옷을 만들어도 남들이 알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컬렉션이나 패션쇼를 통해 작품 시장을 알려주고 소비자에게 다가가며, 다가올 유행 아이템을 미리 제시해주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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