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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 백성기 이사장
한국섬유신문의 ‘전문화·차별화’ 정보제공 감사
국.내외 다양한 섬유패션 소식을 전하며 미래 섬유산업의 진로와 대안을 제시하는최고의 전통과 역사를 가진 한국섬유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국내.외 경제환경과 무수히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언론의 정확한 정보전달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최신 산업동향에 대한 명확한 분석보도와 함께 선진기업 성공사례들을 심층 취재 보도하여 업계가 다가올 미래 트랜드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한국섬유신문의 전문화되고 차별화된 지식정보제공은 우리 섬유산업 발전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부산지역 섬유패션업계 소식과 지역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깊이 있게 담아내는 실질적인 현장취재와 홍보활동으로 부산의 섬유패션 인프라를 복원하고, 업계 상호간 유대를 강화함으로써 부산이「Fashion City」로 성장 도약하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하고 있음에 업계를 대표하여 감사를 전합니다.
우리 부산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한-미, 한-EU FTA를 계기로 패션칼라산업이 미래형 고부가가치 전략산업으로 재도약 할 수 있도록 부산패션센터(bfc.busan.kr) 포탈사이트 개설를 통한 업계간 열린 네트워킹을 구축하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국내 섬유패션업계간 강력한 스트림 구성과 전략적 제휴를 통한 업종간 긴밀한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되며, 이에 한국섬유신문이 기업간 다양한 정보소통의 열린광장을 제공하여 우리 섬유패션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섬유패션 전문언론으로 더욱 더 발전하기를 기원하면서 다시 한번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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