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컨텐츠, 최신 트랜드 정보 제공 부산벡스코서 개최 해외 바이어 국내 유력 딜러 집중 초청 내수활로 개척
섬유패션산업의 다양한 컨텐츠와 최신 트랜드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정보공유의 장인 부산국제섬유패션젼(BITFAS 2009 이하)이 오는 11월19일부터 11월21일까지 사흘간 부산 BEXCO에서 개최된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BEXCO,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부산패션섬유산업사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BITFAS 2009]은 부산 섬유패션산업의 육성을 위해 국내외 바이이를 초정, 우리 상품의 우수성과 브랜드 홍보 및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개최된다.
이 행사는 10개국 270여개사 550여 부스규모(2009 부산국제신발피혁전시회포함)로 진행되며, 프레타포르테 부산 2010 S/S 컬렉션도 동시 개최되어 섬유 패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로 제9회째 맞는 [BITFAS 2009]는 패션,섬유,기계,잡화 등의 전시 품목으로 전문성과 다양성을 보다 강화했다. 또한 디자인 설계 및 컨설팅,학계 및 연구소,정보매체등을 추가하여 다채로운 트랜드와 컨텐츠 정보 획득이 가능하다. 특히 산업용 섬유 분야 및 섬유신발 분야의 전문성이 강화하여 신기술 및 신기능 제품을 통해 해외바이어와의 직접적인 교류와 실질적인 해외판로 개척이 가능한 전시회로 거듭났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 유일의 섬유신발 종합 전문전시회로 패션산업의 시너지 창출 효과와 해외 바이어는 물론 국내 대기업,대형마트,백화점,홈쇼핑 등 유력 딜러를 집중 초청하여 풍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사의 전체 완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9회째 맞는 [BITFAS 2009]는 그 동안 거액의 수출상담액과 수출계약 성과를 달성하여 참가 업체 및 참가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역시 국내외는 물론 해외바이어와의 직접적인 교류를 통해 해외판로 개척 및 패션산업의 고부가가치 산업화와 부흥이 기대되고 있다. [출처:텍스타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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