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 4월7일 섬유센터서
“4월 7일 섬유센터 대회의실에 가면 최근 유럽 패션시장 정보가 쏟아진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오는 7월 1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Bread & Butter 2009 in Berlin을 앞두고 국내 패션업체들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 패션?유통 정보제공 세미나??를 갖는다. 그 역할은 어번-스트리트 캐주얼분야 세계최고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꼽히는 브래드 앤드 버터(Bread & Butter in Berlin) 총괄 디렉터 Mr. Sebastian Hennecke씨가 맡았다.
이 날 Mr. Sebastian Hennecke씨는 경제환경 변화에 따른 유럽 패션시장의 최근 현황 주제로 ▲위기 상황에서의 글로벌 브랜들의 대응방안 ▲유럽에서 보는 한국 패션브랜드 경쟁력 평가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전시회 참가 브랜들의 마케팅 전략 등을 강연한다. 이어 Bread & Butter 2009 in Berlin 전시회 개요 및 현황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그는 또 세미나가 끝난 뒤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한국 패션업체들과 Bread & Butter 전시회 참가자격 및 심사기준 등에 대한 구체적인 상담을 갖는 간담회도 갖는다. 현재 Bread & Butter 전시회 참가를 위해 국내 아비스타, MK Trend, 제시엔코 등 10개 이상 우수 브랜드가 심사관련 서류를 제출한 상태다.
한편 섬산련은 Bread & Butter 전시회 심사를 통과, 참가하는 업체에 대해 직접경비(임차료, 장치비, 운송비 등)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출처:한국섬유신문-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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