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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아웃도어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올봄 아웃도어 웨어는 예년에 비해 더욱 밝고 화사
해졌다. 특히 기존 원색 중심의 강한 컬러에서 바뀌어 은은한 파스텔 계열 컬러가 대세다. 라푸
마 이재호 디자인실장은 “올봄엔 아웃도어 웨어와 캐주얼 웨어의 경계가 더욱 모호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특징은 자연친화주의를 나타내는 ‘에코’와 초경량 제품들이다.

올해 중요하게 꼽히는 아웃도어의 특징은 가벼움이다. 지난봄 선보여 캐주얼 옷차림으로까지
번졌던 경량 재킷은 셔츠와 바지까지 종류가 다양해졌다. 노스페이스 트라이엄프 재킷(49만원)
은 핫 핑크 컬러에 방수 지퍼를 파란색으로 해 컬러 대비로 포인트를 줬으며.................
[ 출처 : 조인스뉴스 기사원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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