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오는 길목 제주에 유채꽃이 활짝 피며 대륙의 봄을 재촉하고 있고 남도의 이름모를 섬들 해안가에도 봄기운이 가득해 봄의 전령 매화가 꽃망울을 맺고 있다는 꽃소식이 연일 들려오고 있다.
계절이 바뀌면 어떤 일이 가장 먼저 하고 싶은가? 일상을 벗어나 계절의 변화를 몸으로 느끼고 싶어질 것이다. 봄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일에서 잠시라도 벗어나 동일하게 반복되는 일상을 저만치 두고 평소 보지 못한 풍경을 보고 감탄하면서 일상의 괴로움을 잠시나마 잊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것이다
도심에 사는 사람들에게 봄을 느끼게 하는 것은 아가씨들의 살랑거리는 원피스와 갈가의 노란개나리다. 그늘진곳, 햇빛드는 곳 아무데서나 질긴 생명력을 자랑하는 개나리가 없었다면 도회인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봄을 잊고 살지도 모른다.
어느 광고의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는 카피가 아니더라도 계절의 순환도 잊은체 일상의 봇짐을 안고 열심히 살아가는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 올 봄만은 과감히 떠나는게 어떨까?
그래서 먼저 자신을 위로한 이의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멋진 계획을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명 : 김천령의 바람흔적] - 클릭하면 블로그 이동 대학시절 변산반도 3박 4일 여행이 처음이었던 김천령님이 2007년부터 자신이 다녔던 유명 명승지와 이름없는 마을까지 계절별로 꼼꼼하게 기록해 두었다. 한적하고 조용하게 여행하고 싶은 분들에게 알맞은 정보가 풍부한게 특징이다. 남도의 봄꽃 여행지best 15를 중심으로 계획을 세우면 좋은 계획이 나올 듯. [부산패션센터]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