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BFC News > BFC News
  인쇄하기 인쇄하기
트래디셔널 캐주얼 매출 고공행진
기사입력 2009-02-17 오전 11:36: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트래디셔널.jpg

주요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들이 지난 1월 국내 론칭 이후 가장 많은 매출액을 기록하는 등 불황을 모르고 있다. 「빈폴」「폴로」「헤지스」「타미힐피거」등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들은 전년 동월대비 모두 두자릿수 신장세를 보이며 맹위를 떨쳤다. 트래디셔널 캐주얼의 쌍두마차 「빈폴」과「폴로」는 올 1월 국내 론칭 이후 최대의 월 매출을 기록했다.

「빈폴」은 전 라인 통털어 1월 한달 동안 4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10% 이상의 신장율을 보인 「빈폴맨즈」의 경우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물량을 10% 줄인것을 감안하면 20% 이상의 신장세를 나타내 1월 목표매출액 대비 15%를 초과 달성했다. 「폴로」도 두산에서 국내 전개를 시작한 이래 최고의 매출을 기록했다.

「폴로맨즈」는 1월 한달 동안 57개 매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4% 신장한 13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타미힐피거맨즈」는 가장 큰 신장세를 나타내며 44개 매장에서 4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백화점 바이어는 “경기가 침체되면서 소비자들이 베이직한 상품에 구매가 몰리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올 1월 매출은 구정까지 겹치면서 캘린더 지수의 수혜도 컸다”고 말했다.


[ 출처 : 패션인사이트 - 기사원문보기 ]
라인-아래.jpg

첨부파일#1 : 트래디셔널(1).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인디안’ 변화의 선봉에 서다
▼ 다음글   파스텔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