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BFC News > Trend & Market
  인쇄하기 인쇄하기
첨단 융합 산업용 섬유 개발하자
기사입력 2009-02-10 오후 5:06: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라인(650)-윗쪽.jpg
첨단 융합 산업용 섬유 개발하자
- 대구산지 사업화 열기 후끈

첨단 융합기술을 머금는 산업용섬유 개발이 대구산지에선 이미 시작됐다.
슈퍼섬유 프로젝트도 이미 사업계획을 올려놓았지만 비의류 용도의 생활, 산업용 섬유도 산지가 비중을 확대할 1순위 섬유로 꼽히고 있다.
이 때문에 업계, 관련기관, 연구소도 행보가 빨라졌다.
업계는 상품화를, 연구소는 대 업계 개발지원을 위해 불경기에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관련기관과 지자체는 개발지원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위한 방안마련에 분주하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지난달 말 자동차용 섬유에 관한 대 업계 세미나를 가졌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13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 2층에서 ‘산업용 섬유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경부는 5일 스트림별 연계사업 공고를 통해 생활용, 산업용 섬유 개발을 독려하고 있다.
대구 산지는 산업용 섬유 중 아라미드 섬유, 운송·수송섬유, IT용 섬유 등에 관한 관심도가 매우 높다.
그러나 산업용 특수사의 경우, 국내 원사메이커의 기반이 매우 취약해 국산화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아라미드 섬유도 코오롱, 휴비스, 효성 등 화섬메이커들이 잇따라 진출했지만 상품화 과정을 비롯한 많은 검증 과정을 남겨 놓고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 기사원문보기]

라인(650)-아래.jpg

첨부파일#1 : 산업용섬유(1).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亞 최대 규모 ‘패션 액세스’
▼ 다음글   [유한킴벌리]차세대 친환경 벽지 프린팅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