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춤판 화려한 꽃피네, 꽃이피네 전통춤·발레·현대무용 공연 풍성… 대학무용제 부산문화회관 눈부신 가을, 가을은 그 명성에 어울리게 언제나 관객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물한다. 김명자의 춤을 시작으로 구지연 ''''가온길'''', 변지연 ''''색을 입다'''', 김도연·이종남의 춤이 한국 전통의 멋과 호흡을 담아 공연하고, 부산의 내노라하는 현대무용단 ''''자유'''', ''''정귀인과 부산현대무용단'''' ''''하야로비''''도 새 작품을 올린다. ''''그랑발레'''' ''''동아발레단''''도 그간의 땀방울을 담아내고 심현숙발레단과 일본아사발레단은 ''''한일발레문화교류'''' 한마당을 펼친다. 부산시립무용단은 토요상설무대, 세계 해군 관함식을 찾은 외국인을 위한 특별공연 및 부산지역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특별공연, 금정예술제 축하공연 등 활발한 공연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선 ''''제19회 대학무용제''''가 열린다. 춤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의 순수한 열정과 지도교수들의 열성이 한데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의 장에선 총 9작품이 관객맞이에 나선다.......[기사 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