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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미에르비죵 10일 개막
기사입력 2009-02-04 오전 11:52: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프레미에르비죵 10일 개막
- 28개국 684개 전시업체 참가예정
2월10일부터 13일까지 ‘프레미에르 비죵’이 2010년 S/S의 시작을 알린다.
28개국의 684개의 전시업체들이 참가하며 지난해 이어 다시 한번 대담함과 노하우, 창의성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전시업체들 중 이번 전시회에 첫 출품하는 24개사는 파리 전시회의 다양한 전문적 오퍼에 동참한다.
모든 전시업체와 마찬가지로 분야나 국가에 관계없이 제품의 품질과 창의성, 매시즌 최신 컬렉션을 만들 수 있는 역량, 탄탄한 재정 상태뿐 아니라 조직 및 서비스의 퀄리티 기준으로 프레미에르 비죵 셀렉션 위원회에 의해 선정되었기 때문.
새로운 전시업체들은 모든 관에 고루 참가하며 오스트리아, 중국, 프랑스, 독일, 영국, 이태리, 일본, 포르투칼, 네덜란드, 터키 등 10개국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엑스포필(Expofil)’전시회에서는 텍스타일 분야에서 환경 보전을 고려한 개발, 친 환경주의, 재활용과 같은 이슈들을 통합해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기능성도 시장의 현실적 상황에 맞춰 기술혁신적 분야에서 중요시되며 방문객들의 필요에 부합해 두루 적용한 선별 제품으로 제안될 방침이다.
15개 국가의 36개 방적 업체 및 화이버 제조업체들이 등록을 마쳤으며 그 중 2개의 신규업체로 일본의 ‘미츠비시 레이온’과 중국은 ‘Dare Global-Sinodenim’이 참가할 예정이다.
‘인디고’역시 경제위기에 맞서 품질과 창의성 면에서 차별화한 제품들을 제안한다.
지난 1월초 집계 기준으로 15개 국가의 151개 스튜디오에서 전시등록을 마쳤고 주요스튜디오들은 연 2회 전시회에 참가한다. 영국(41%), 프랑스(20%), 이탈리아(16%)순으로 많은 전시업체들이 참가하며 자국 원단 디자이너들의 에너지와 활력을 보여줄 것이다. 호주와 프랑스, 독일, 홍콩, 아일랜드, 영국, 미국 등 8개국 13개 신규업체들이 등록을 마쳤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 기사원문보기]
첨부파일#1 :
비죵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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