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월 10일부터 4일간 파리에서 열리는 ‘프레미에르비죵’이 2010 S/S 패션 시즌의 개막을 알린다. 프레미에르비죵 파리는 전세계 제직 업체들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컬렉션과 유일무이한 제품들을 다시금 새롭게 제안하는 경연장이다.
매 시즌 그렇듯이, 바이어들이 인정하는 타당성과 퀄리티에 중점을 둔 신선하고, 놀라우며, 활력 넘치는 패션 정보들이 포럼관에 총망라 전시된다. 프레미에르비죵과 함께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의 다른 전시회들 역시 진화를 거듭하며,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즌에 따라 1500개에서 1700여개의 창의적인 업체들이 한데 모이는 여섯 가지 전시회 ? 엑스포필, 프레미에르 비죵, 르 뀌르 아 파리, 인디고, 모다몽, 줌 바이 파텍스 ? 가 동시 개최됨으로써 다시 한번 세계적인 패션 텍스타일 및 마켓 전반의 활성화를 위한 전시회로 거듭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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