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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릴 수 있는 제품 개발한다” .jpg) - 섬개연
구축된 MP 인프라 활용 초점 업계 밀착형 연구소 변신 앞장 아라미드·탄소·극한 섬유 등 슈퍼소재 융합제품 개발 박차

“팔릴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새로운 제품을 어떻게 개발하고 생산해야 할 것인가?”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새해 들어 업계 밀착형 연구소로의 도약을 위해 던진 화두다. 연구소는 그동안 구축한 자체개발 인프라를 활용, 고감성, 고기능성, 고성능, 초기능성 섬유개발을 위한 준비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이 같은 프로젝트는 개발뿐만 아니라 생산의 최적화, 제조 코스트 절감, 자동화 구축도 포함된다.
이춘식 원장은 “올해부터 신제품개발센터에 구축된 방사설비의 역할이 부각될 것”이라며 “업계가 신제품을 개발하고 상품화하는데 겪는 애로점을 해결하고 리더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방사설비에 연구 인력을 전진 배치하는 등 역할을 강조하고 나섰다. 올해 역시 지난해에 이어 10데니어 미만의 세계최고 수준의 세섬도 차별화 소재개발이 중심에 서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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