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삶의여유 > 문화
  인쇄하기 인쇄하기
부산도 놀란 ''노트르담 드 파리''
기사입력 2009-01-14 오전 11:10: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부산도 놀란 ''노트르담 드 파리''
화려한 볼거리 꽁꽁 언 객석 녹였다  
 
20090113000096_0.jpg금·토·일 4회 공연에 5천명 관람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한국어판(사진)'' 부산 첫 공연의 열기가 심상찮다.

흔히 공연 공백기로 불리는 1월에, 그것도 영하의 날씨 속에서 진행된 지난 9일과 10일, 11일 주말 4회 공연에 5천여 명의 관객들이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을 찾았다. 10일 오후 7시30분 공연은 객석 점유율이 93%로 사실상 매진을 기록했다.

''노트르담 드 파리-한국어판 공연''은 지난 2007년 10월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성공적으로 초연된 뒤 전국을 돌며 22여 만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흥행작. 하지만 지난해 10월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앙코르 공연이 흥행에 실패하면서 첫 부산 공연의 성공 여부가 불투명했었다.

하지만 이런 걱정은 기우였다. 대작 뮤지컬에 목말라했던 부산 관객들은 열정적 반응을 보였고, 노트르담 드 파리는 감동으로 답했다. 출연진의 탄탄한 노래 실력과 연기,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무대연출 등은 잘 정리된 영화를 보는 듯했다. 에스메랄다를 안고 울부짖는 콰지모도와 푸른색 조명 속의 하늘로 올라가는 에스메랄다의 라스트 신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출처:부산일보 - 기사원문보기]

 

첨부파일#1 : 노틀담.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부일영화상 35년 만의 부활
▼ 다음글   [공연소식] 뮤지컬 - ''미녀는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