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패션센터서 이것이 스트림별 연계사업이다. 직물, 염색, 봉제, 패션이 공동으로 연구사업에 참여, 공동 개발한 결과물을 섬유패션인들에게 공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12월 30일 오후 3시 한국패션센터 2층 리셉션 룸에서다.
“2008년 해외상품, 소재 공동연구사업”결과 발표회다. 지역 섬유,패션산업이 신상품개발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정부지원 사업이다.
섬유, 패션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상품개발 과정에서 부닥친 각종 애로점을 타개하고노하우를 섬유패션기업에게 전달하려는 목적도 담겨져 있다.
한국패션센터가 주관하고 한국섬유개발연구원, 한국염색기술연구소, 한국봉제기술연구소가 참여했다.
이들 4개 기관은 해외 트렌드 및 마켓정보를 입수, 이를 분석해 트렌드에 맞는 소재개발과 시제품개발을 완료했다.
이번 발표회는 시제품의 품평과 더불어 시제품이 개발되기까지 원사-준비-제직-염색-가공-봉제에 이르는 공정별 애로기술타개 및 신공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