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도레이의 스웨이드 인조가죽소재인 ‘울트라 스웨이드®누’(Ultrasuede®nu)가 일본 마쓰다 자동차의 도어패널 및 계기판에 채용됐다. © TIN뉴스 |
일본 도레이가의 인조피혁소재인 ‘울트라 스웨이드®누’(Ultrasuede®nu)가 세계 최초로 자동차 내장재로 채용됐다. 울트라 스웨이드®누는 부드러운 스웨이드 터치감과 실버면의 광택을 겸비한 소재다.
이번 울트라 스웨이드®누를 채용한 곳은 일본 마즈다로, ‘마츠다 아 텐자’의 상급 기종인 ‘L Package’(엘 패키지)의 계기판과 도어 패널에 사용된다. 특히 마츠다 아 텐자는 마쓰다의 승용차 라인업을 견인하는 플래그쉽 모델로 ‘달리는 기쁨을 구현한다’는 목표로 인간 중심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인테리어 디자인, 외관 디자인, 안전 성능 등을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목표 달성에 도레이의 울트라 스웨이드®누가 적합하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울트라 스웨이드®누는 차량 내장재에서 요구되는 염색 견뢰도, 내마모성 등의 기능과 매끄러운 감촉과 은색 표면풍의 광택 등의 감성을 양립시키는 등의 모든 요구조건을 충족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레이는 패션과 인테리어 뿐 아니라 자동차, 항공기 인테리어, 스포츠 기어, 스마트폰 및 모바일 기기 액세서리 등 첨단 애플레이션을 지원하는 고감도 고기능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 자료출처 : tinnews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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