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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병수)이 녹색기업으로 지정됐다.
2011년 7월 8일 부산시 소재 중소기업으로는 최초로 녹색기업에 선정된 이후 두 번째다. 부산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은 폐수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특허를 개발해 부산시로부터 부산녹색환경상 녹색기업본상을 수상하며 이를 높이 평가 받았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11일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부산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에 대한 ‘녹색기업 지정서 수여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부산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은 음폐수(음식물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나오는 폐수) 병합처리(탄소원 대체)로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 등 친환경 녹색경영 성과가 높게 평가돼 녹색기업으로 오는 2020년 8월까지 재지정됐다.
* 자료출처 : tinnews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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