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섬유스트림 >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쇄하기 인쇄하기
3D옷 보여주는 ‘D3D뷰어앱’ 서비스
기사입력 2017-08-16 오전 8:30:00 | 작성자 bfc |

D3D(대표 정태섭, 하지태)가 원단이 3D옷으로 구현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D3D 모바일 뷰어앱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금까지 디자이너와 원단업체는 원단이 옷으로 만들어졌을 때 어떤 느낌인지 샘플로 만들어 고객에게 보여줘야 했다. D3D 뷰어앱은 등록된 옷에 패턴을 입혀보고 360도 각도에서 옷맵시와 패턴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실물 원단이나 디자인을 직접 사진과 바코드로 찍어 업로드도 가능하다.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특히 로그인을 하면 디자이너나 원단업체는 자체 생산한 원단이나 디자인패턴을 3D로 업로드하면 쉽게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앱을 다운로드한 정부영씨는 “샘플 사진을 찍어 바로 옷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쓰기도 편하다”고 사용후기를 남겼다.


다원섬유는 동대문종합상가가 위치한 다원띵스 매장에 최초로 D3D 가상뷰어앱 공간을 마련해 선보이고 있다. 이 앱은 동대문 시장 관련 종사자 100여명이 다운로드했고 중국업체로부터 제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대학에서도 교육재료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D3D 모바일 앱을 주제로 특강을 한 신용남 신구대학교 교수는 “학생들의 참여와 집중도가 매우 높았다”고 전했다. 3D패션연구소인 디쓰리디는 3D 가상의상기술을 활용해 하루 만에 패턴을 만들 수 있는 원데이 샘플 제작 서비스를 하고 있다.

 

* 자료출처 : 한국섬유신문 바로가기 

첨부파일#1 : 2017-08-16 08;54;16.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나노산화아연 이용 초발수 코팅제 개발
▼ 다음글   스스로 전기 만드는 ‘인공근육 실’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