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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패션머티리얼(주)(대표이사 이해운)이 리우올림픽에 출전하는 양궁골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모기 걱정 없는 선수복을 제공한다.
선수복의 핵심은 항균 모기 기피 원단 ‘모스락’으로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이 자체 개발한 친환경 원단이다. 헤드와 엘로드가 이 원단을 적용해 경기복을 제작했다. 모스락은 원단 표면에 유칼립투스 잎에서 추출한 천연 살충 성분 피레트린(Pyrethrin)을 캡슐 처리해 모기․벼룩 등 해충 접근을 막을 수 있도록 특수 가공된 기능성 원단이다. 해충 방지 기능 외에도 땀 냄새 억제, 흡습 속건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독일 국제 표준 모기 테스트업체인 바이오젠트로부터 모기 기피율이 70% 이상임을 검증받았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 선종현 개발팀장은 "리우올림픽을 앞두고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대두하고 있어 한국 양궁·골프 선수들이 모기에 대한 걱정 없이 경기에 집중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모스락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 자료출처 : tinnews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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