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초 만에 건조되는 섬유로 유명한 기능성 섬유 전문기업 벤텍스(대표 고경찬)가 야외에서는 태양광의 열선을 증폭시켜 오리털보다도 5℃ 이상 따뜻한 태양광 발열기능과 실내나 야간에는 인체의 체온을 복사해서 스스로 열을 내는 자가 발열 기능을 동시에 갖는 항시발열 기술을 발표했다.
벤텍스가 종전에 개발한 광발열 기술은 햇빛이 있을 때만 발열 기능이 있어 햇빛이 없는 실내에서나 야간에는 오리털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온력이 떨어진 부분을 보완했다. 금번 개발된 항시 발열 기술은 실내에서도 오리털보다 오히려 1~2℃ 정도 더 따뜻해서 침구류, 언더웨어에도 적용이 가능한 혁신 기술이다. 이미 벤텍스는 백색 발열기술로 2015년 7월에 장영실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원적외선 방사율이 89%이상을 넘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는 바이오 기능도 함께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번 발표한 항시 발열 기술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SPA브랜드와 구체적인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 기존 태양광 발열 기술인 쏠라볼, 쏠라필, 히터렉스는 항시 발열 기술인 ‘쏠라볼24HR’, ‘히터렉스24HR’로 새롭게 태어났다. * 자료출처 : tinnews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