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4년 설립된 한국니트산업연구원은 피톤치드 및 바이오 기능성 섬유제품 등 기능성이 우수한 고부가가치 섬유 개발을 통해 전북지역 섬유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TIN 뉴스 |
한국니트산업연구원(원장 백철규)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산·연 전용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하여 기존의 한지사(Paper yarn)보다 신축성을 향상시킨 복합사를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니트연구원이 다이텍연구원과 익산소재기업 ㈜코튼퀸(대표 조순희)의 컨소시엄 성과물로 12개월에 걸쳐 국비 2억원을 지원받아 개발한 한지복합사는 신축성이 뛰어난 고감성 소재로 신도 8%이상, 신장회복 80%이상의 기능을 갖고 있어 기존의 이너웨어에서 캐주얼 및 아웃도어까지 다양한 의류 신소재 제품으로 활용 폭을 넓히게 됐다. | ▲ 뛰어난 편직가공 기술력과 최신장비를 보유한 코튼퀸 조순희 대표(좌) 한지사는 항균성과 소취성이 우수하고 통기성, 염색성, 쾌적성이 탁월하며 독특한 질감과 감성을 가진 친환경 고부가가치 천연의 필라멘트 가공사다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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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코튼퀸의 경우 이미 한지사에 냉감 기능을 첨가한 여름용 기능성 편직원단을 개발하여 에너지 절감형 의류 및 스포츠웨어용 제품 등 다양한 용도의 의류제품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 이번 한지 복합사 개발을 활용한 복합신소재 제품의 고급화 실현이 가능해져 새로운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크다.
백철규 원장은 “한지사에 신축성을 향상시킨 가공기술 개발로 친환경 섬유제품의 사가공 및 편직기업의 제조역량이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출처 : tinnews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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