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BFC News > 보도자료
  인쇄하기 인쇄하기
중기중앙회․중기청 ‘2015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5-06-09 오전 9:04:00 | 작성자 bfc |

박근혜 대통령, 중기인 청와대 초청 노고 치하 유공자 포상

송월타월 박병대 대표이사, 동탑 산업훈장 수훈 영광 안아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와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5월 27일(수) 청와대 영빈관에서 각계 중소기업인 160여명과 함께한 ‘2015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는 1990년 첫 개최 후 올해 26번째를 열리는 중소기업계의 대표적인 행사로 2009년부터 청와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1사1인 채용운동’ 전개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중소기업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중소기업 유공자에게 서훈을 친수하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이 중소기업인을 청와대로 초청해 마련된 자리이다.

 

▲  2015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를 주관한 박성택 중기중앙회장    © TIN 뉴스

 

이번 대회를 주관한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년들이 절망하고 포기하는 현실을 개선하는 일이 우리 중소기업인들의 소명이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이 자리를 거울삼아 우리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열어주고, 일자리 걱정 없는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구조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1부 행사로 마련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기인과의 대화”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중기업계는 창업 절차 간소화, 스톡옵션 규제 완화, 원격의료 서비스 관련 제도의 조속한 정비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은 건의내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해결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과 노력을 집중할 것을 약속했다.

 

일자리 창출에 대한 이런 정부의 노력에 대해 중기중앙회를 중심으로 한 중기단체는 ‘1사1인 채용 캠패인’ 등을 적극 추진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자발적으로 앞장 설 것을 다짐하였다.

 

대회 2부 행사는 유공자 포상 및 오찬자리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 유공자 중 9명의 중소기업인과 1개 유공단체에게 박근혜 대통령이 서훈을 친수하고,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땀흘리는 중기업계를 격려하기 위한 오찬시간이 이루어졌다.

 

▲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유공자 포상 현황으로는 금탑산업훈장(2명)을 포함해 총 54명이다.   © TIN 뉴스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 현황으로는 금탑산업훈장(2명), 은탑산업훈장(3명), 동탑산업훈장(3명), 철탑산업훈장(3명), 석탑산업훈장(3명), 산업포장(10명), 대통령표창(30명) 등 총 54명이다.

 

오찬자리에서 중기업계는 일자리 창출, 경제사절단 등 다양한 경제현안과 관련한 중소기업의 역할에 대하여 박근혜 대통령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등 오찬내내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는 “그동안은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는 포상 위주의 행사였다면 이번에는 중소기업들이 중심이 되어 일자리 문제라는 사회적 화두를 제시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보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진정한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구조가 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앞장서서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2015년 경남 중소기업인대회가 6월 3일 경남지방중소기업청에서 열려 송월타월 박병대 회장(동탑산업훈장)을 비롯해 도내 중소기업 유공자 22명이 포상을 받았다.  © TIN 뉴스

 

▲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한 송월타월 박병대 회장 ©TIN 뉴스

한편, 송월타월 박병대 회장이 22년간 기술개발 및 품질향상을 통해 국내 대표적인 타월 제작 기업으로 성장시킨 점을 인정받아 중소기업 유공자로 선정, 동탑 산업훈장 수훈의 영광을 안았다.

 

박병대 회장은 국내 타월제조기업의 CEO로서 사명과 역할이 탁월했을 뿐만 아니라, 기업이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에 따른 일자리 창출증대와 사회 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건전하고 성실한 기업문화정착에 기여해왔다.

 

중소기업유공자 포상은 全 중소기업계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한 포상이며, 포상의 역사와 포상규모 등에 있어 많은 기업인들의 관심과 존경을 받는 행사로 특히, 동탑 산업훈장은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수여되는 훈장으로 개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 훈격의 포상 중 하나로서 그 의미와 가치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자료출처:tinnews 

첨부파일#1 : 2015-06-09 09;12;54.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부산패션산업, 새로운 활력소 등장
▼ 다음글   섬유종합박물관, DTC섬유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