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쏠라볼은 태양에너지를 흡수한 뒤 나노케미컬이 진동과 충돌에 의해 스스로 열을 내는 첨단 충전재다. © TIN 뉴스 |
첨단 지능성 신소재 전문기업 벤텍스㈜(대표 고경찬)가 오는 5월 13일 오후 2시 벤텍스 쏠라텍공장(경기 포천시 해룡로 109-180)의 준공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한다. 벤텍스 쏠라텍 공장은 덕다운에 들어갈 오리털을 대체할 세계 최초 광발열 충전재(쏠라볼) 자가 생산 라인을 갖춘 제조 공장이다.
덕다운은 한 벌을 만들 때 35마리의 오리가 필요하며 심지어 살아있을 때 털을 뽑히는 고통을 받는다고 한다. 또한 손빨래를 하면서 관리도 까다롭고 입다 보면 털이 삐져나오기도 하며 가격이 비싸면서 조류독감에 영향을 받기도 한다.
쏠라볼은 태양에너지를 흡수한 뒤 특수한 나노케미컬이 진동과 충돌에 의해 스스로 열을 내는 첨단 충전재로 덕다운과 비교 시 같은 양을 햇빛을 받았을 때 쏠라볼은 덕다운에 비해 온도가 6도 이상 높게 나온다.
또한 태양의 적외선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탁월한 자체 발열 능력을 지니고 있으면서 섬유내 함기량을 높일 수 있는 중공율 20%인 극세사로 만들어져 햇빛이 없는 실내에서나 야간에서도 오랫동안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져 있다.
태양광을 증폭시켜주는 광발열 기능과 빨리 건조되어 땀이나 비에 젖어도 걱정이 없어 가벼워진 패딩점퍼는 옷맵시를 좋게 하고 손빨래, 드라이 상관없이 세탁도 덕다운에 비해 쉽다. 또한 깨끗한 충전재라 불쾌한 냄새도 없으며 정전기 스트레스는 없으면서 가격은 덕다운 보다 훨씬 저렴하다. 자료출처 : ti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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