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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DOPPELGANGER OUTDOOR가 방재 니트 모자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히네즈미닛토 KC1-264/KC1-265’은 우주복과 방탄조끼에 사용되는 아라미드 섬유를 사용해 내열성 및 내마모성이 우수하다. 회사 측은 “외형은 보통 니트 모자이지만 소재는 240℃까지의 내열성을 가진 아라미드 섬유를 사용한 것이 포인트다. 패션 아이템과 방한 목적 뿐 아니라 긴급 피난 시 낙하물이 떨어지거나 화재 시 머리를 보호하는 등 재해 대책 용도로 널리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료출처 : ti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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