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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니트산업연구원(원장 백철규)은 ㈜피앤티디와 2년여 동안 중기청 기술혁신개발사업을 통해 패션성이 가미된 세미아웃용 방열복 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본 연구개발은 총6억7천만원을 투자하여 개발한 세미아웃용으로 기존의 방열복 안에 착용하여 2차 열화상을 방지하고 평상시에는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게 다양한 칼라와 디자인이 적용된 신소재 패션제품이다.
이번에 개발된 방열복 소재는 생산현장의 장갑, 마스크, 양말 등, 안전보호용과 건축, 운송 등의 산업용 소재까지 그 응용 폭이 넓어 향후 방열복 소재에 대한 기술적 우위 선점은 물론 2015년도부터 연간 10억원의 매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자료출처 : ti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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