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섬유스트림 >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쇄하기 인쇄하기
해경, 활동성 강화된 해상진압복 개발·보급
기사입력 2014-10-24 오전 9:06:00 | 작성자 bfc |
▲해상진압복을 착용한 해양경찰대원

해양경찰연구소(소장 김창균)는 우리 해역에 침범하는 불법 외국어선을 단속하는 대원이 착용하는 해상진압복 성능을 대폭 개선한 새로운 디자인의 진압복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로 개발된 해상진압복의 가장 큰 특징은 인체 구조에 맞게 디자인을 설계하고 신축성을 강화해 활동성을 대폭 개선했다. 가벼우면서도 통풍성이 뛰어난 메타 아라미드 원단을 활용해 방염성과 내구성을 강화해 진압요원의 신체 보호 기능을 강화시켰다.

해양경찰연구소 장비개발연구팀장(경감 송영주)은 "날로 포악해지는 불법 외국어선의 저항이 검이나 죽창뿐 아니라 폭발물 투척까지 다양해지고,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소방복이나 방탄 소재로 쓰이는 아라미드로 제작해 방염성과 내구성이 향상되었기 때문에 우리 대원의 부상 가능성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4년간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현황을 보면 2011년 534척, 2012년 467척, 2013년 487척을 나포하였으며, 올해 9월까지 122척을 나포했다. 그 과정에서 불법조업을 단속하던 경찰관이 1명 사망하고 50여명이 다쳤다. 진압복은 단속대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중국어선 등선시 등 활동에 제약이 없도록 기능성 원단으로 제작됐다.

해경은 새로 개발된 해상진압복을 내달부터 500톤급 이상 경비함정에 우선적으로 보급한 후 전 경비함정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한편, 장비개발연구팀은 지난 7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주최한 ''슈퍼섬유 복합소재 및 산업안전용 제품개발 workshop''에서 해상진압복 외에도 입수 적합형 근무복, 동절기 외근 근무자용 발열장갑과 해양사고 시 선박진입 장비 등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자료출처 : tinnews

첨부파일#1 : 2014-10-24 09;09;18.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코듀라’, 아웃도어 소재가 일상 속으로
▼ 다음글   국내 친환경 리사이클 섬유개발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