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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ASA의 우주복 소재로 알려진 아웃라스트 폴리에스터 PCM(온도 조정 기능성)이 ‘2015/16 시즌 혁신 소재상’을 수상했다.
SPO뮌헨에서는 새롭게 사용할 수 있는 소재 개발에 집중했다는 것을 보여줬다. 트렌드 전문가의 배심원단은 출품된 모든 제품 중 혁신도가 높은 상품 60개를 선정했다. 이중 A. Sampaio의 아웃라스트 폴리에스터 PCM이 혁신 소재상에 선정됐다.
최근 소비자와 소매업자들은 편안함과 기능성이 향상된 소재를 찾고 있고 그 중 하나가 온도 조정 기능성이다.
포루투칼의 A.Samaio.S.A는 지난 8년 동안 니트 소재 시장에서 아웃라스트 온도 조정 기능성 기술로 시장을 선도해왔다.
A. Sampaio는 향후 스포츠용품 시장 선점을 위해 공격적인 디자인과 고유의 아웃라스트 니트 기술로 2015/16년 봄여름을 준비했다. 현재는 북경 동계 운동용품 박람회(ISPO CHINA) 참가를 준비 중이다.
지난 북경 동계 운동용품 박람회(ISPO CHINA 2014)의 ‘ISPO 트렌드2014’에서 출품한 ‘SECOND LAYER’는 TOP 10 WINNER로 선정된 바 있다.
SECOND LAYER는 아웃라스트 PES 60%, PES 31%, EA 9% 구성으로 겉 표면과 안감표면(215g/m2)
아웃라스트 폴리에스터 필라멘트사 고유의 기능성인 흡습과 투기성을 더해 주름 저항성, 경량화, 높은 인열 및 마모 저항은 평균 이상의 내구성을 확보했다.
더 나아가 A. Sampaio의 모토인 ‘뜨겁거나, 차갑지 않은 적절함’의 모토로 급격한 온도 변화에도 균형을 맞출 수 있다. 냉각과 발한 기능은 감소했다. 특히 발한기능이 감소한 것은 최적의 기후 조정을 위해서다.
자료출처 : ti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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