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슈라는 1999년 이탈리아 디자이너 안드레아 베치올라(Andrea Vecchiola)가 론칭한 브랜드로 세계 유수 슈즈페어에서 디자인의 독창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전 세계적으로 많은 마니아층을 가지고 있다.
안드레아 베치올라의 집안은 이탈리아에서 전통있는 신발 제작 가문으로 유명한데, 크록스 신발 개발자 중 한명인 마우리치오 베치올라(Maurizio Vecchiola)와는 사촌 지간 이기도 하다.
페슈라의 대표 아이템인 머미 슈즈(Mummy Shoes)는 일명 ‘붕대신발’로 잘 알려져있는데, 운동화 형태의 틀에 신축성 좋은 끈을 돌돌 말아서 신는 신발이다. 이 끈을 ‘어퍼’라고 하는데 이 어퍼는 원색의 다양한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퍼만을 따로 구입하여 자신만의 스타일로 색상을 표현하여 일상의 지루함을 탈출하도록 개발된 신발이다. 페슈라 머미슈즈는 외형에서부터 드러나듯이 앞코가 둥근 스타일이라 발 볼이 여유있게 제작되어 발이 편안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0.5kg의 경량 신발인 페슈라 머미 슈즈는 4개의 충격방지 구멍이 있어의 편안함을 느낄수 있다. EVA 컴파운트 재질로 구성되어 있어 항알러지, 항균 처리가 되어 있다. EVA 소재는 무독성(ANTI-TOXIC)과 생분해성(BIODEGRADABLE)으로 환경친화적 소재이다.
신발을 감싸는 어퍼는 신발에 두르면 붕대를 감은듯한 모양으로 연출이 되며, 발의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몸을 더욱 건강하게 해주며 환경까지 생각하는 신발이다. 어퍼는 단, 60초면 누구나 쉽게 신발에 끼울수 있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신발을 연출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부 유명 모델이나 패셔니스타 사이에서는 잘 알려진 신발이라 패션에 관심이 있는 젊은층이나 중고등학생들에게는 워너비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는 패션 슈즈이다. 또한 2014년 S/S 시즌에는 키즈 라인의 머미 슈즈가 새롭게 출시될 예정이라, 아이와 어른이 함께 신어 패밀리 패션으로 연출하기에도 좋다.
페슈라는 어라운드 더 코너(가로수길, 홍대점), 에이랜드(명동, 홍대 이태원), 레스모아(강남, 명동 중앙점) 등 총 33개 편집숍 매장을 비롯하여 온라인 쇼핑몰에서 운영되며, 판매 가격은 10만원대 중반 수준이다.
<페슈라 소개> 페슈라는 1999년 이탈리아 디자이너 안드레아 베치올라가 론칭한 브랜드로 세계 유수 슈즈페어에서 디자인의 독창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전 세계 슈즈 마니아들로부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도시적인 느낌을 강조한 첫 번째 프로젝트 FESSURA BASIC, 초경량 기술을 도입한 두 번째 프로젝트 FESSURA SHELL, 그리고 2006년에 소개된 세 번째 프로젝트 FESSURA SPORT를 차례로 선보였고, 전 세계 여러 나라의 명품 매장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와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한 FESSURA ORIGINAL LINE, FESSURA by Karim Rashid 는 론칭과 동시에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