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섬유스트림 >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쇄하기 인쇄하기
일반의류 착용감에 칼 막는 원단
기사입력 2013-10-23 오전 9:19:00 | 작성자 bfc |
일반의류 착용감에 칼 막는 원단
방검기술이 적용된 패션용 원단 상용화 추진

방탄제품 생산업체인 (주)아르모프는 (주)아즈텍WB와 기술을 제휴해 스트리트 패션용 방검소재 원단개발에 나섰다.
 
양모원단을 제조하는 (주)아즈텍WB은 (주)아르모프 및 DYETEC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소, FITI시험연구원와 공동으로 스트리트 패션용 방검소재 개발을 시작했다. 상용생산에 앞서 방검의 기반기술 및 스트리트 패션적용성 연구는 상당부분 진행되어, 초고분자량 폴리에틸렌(Ultra High Molecular Weight PolyEthylene, UHMWPE)에 면을 혼방한 편물이 시제품으로 나오기도 했다.
 
▲ 시제품으로 나온 방검기능의 조끼
 
시장제품 출시에 앞서 신뢰성 확보기술과 제품상용화 공정기술에 대한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중으로, 상용화에는 UHMWPE와 p-아라미드, 양모가 혼방된 제품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에 청바지에 아라미드소재를 혼방한 경우는 있으나 양모와 혼방을 통해 일반의류와 같은 착용감을 가지는 것은 최초이다.
 
이에 따라 기술개발이 완료되면 스트리트 패션용 초강력 특수원단이 종류별로 시장성에 따라 상용화될 계획이며 이러한 직물을 사용하는 여름철 의류 제품은 기본적인 외형이 일반의류와 동일하나 그 기능성에 있어 찢어지지 않거나 마찰에 의하여 쉽게 훼손되지 않는 수준부터 야생동물의 이빨을 막아내거나 죽창이나 화살 및 공기총 등을 방호 할 수 있게 된다.
 
일부 가을-겨울용 패션의류는 아예 방탄기능 및 송곳을 막아내는 강력한 방검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여 연구개발의 최종목표에 도달될 전망이다.
 
이미 어느 정도 기술이 완성된 상태에서 정부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중으로, 1차년도 여름용, 2차년도에는 가을-겨울용 제품을 목표로 하고 있다.
 
UHMWPE나 아라미드 등 방검·방탄소재가 패션용 의류로 적용되기 어려운 원인은 염색이 어렵다는데 있는데, 염색기술에 관련해 다이텍연구원에서 개발단계의 용역자문 및 기술용역을 수행해 제품 상용화에 나서게 된다.

(주)아르모프 한주엽 대표는 "이러한 신소재섬유부분이 침체된 섬유산업을 일으키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도약하기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tinnews
첨부파일#1 : 2013-10-23 09;23;11.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기능성 섬유, 빛만 쬐면 만든다
▼ 다음글   섬개연, EU와 공동연구개발 ‘유레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