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드는 유럽의 고급 매트리스 소재를 수입해온 매트리스 제조사로서 그 동안 라텍스를 집중적으로 수입해왔으나 점차 셀퓨어로 대체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처음 만든 셀퓨어 매트리스가 이미 디자인되어 출시를 앞두고 있다.
티모드는 셀퓨어 매트리스를 한국 매트리스 시장의 프리미엄 제품군에 포함시켜 판매할 계획이다. 오스트리아에서 제조된 것을 강조하고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Made in Austria”를 제품에 프린트하였다.
LMK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티모드는 현재 셀퓨어의 런칭작업을 준비중에 있다.
유선종 티모드 대표는 “ 올 하반기 부터는 티모드 홈페이지와 고급 가구 매장을 통해 셀퓨어의 판매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며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들에게 품질과 기능면에서 만족을 줄 제품이다”라고 앞으로의 성공을 예측하였다. 셀퓨어제품은 티모드 홈페이지(www.t-mod.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