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의 여성복 브랜드 「에피타프」가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494에서 깜짝 패션쇼를 열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갤러리아와 제일모직이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패션쇼는 백화점 식품관이라는 특화된 공간에 접목시킨 이색 패션쇼로 고메이 494의 감각적인 내부 공간과 「에피타프」의 트렌디한 의상이 멋지게 어우려져 호평을 받았다.
자료출처 : 패션인사이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