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BFC News > 기술경영정보
  인쇄하기 인쇄하기
Sustaninable Textile Conference성료
기사입력 2012-11-21 오전 9:52:00 | 작성자 bfc |
Sustaninable Textile Conference성료
지속가능한 패션-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조

▲10월 4일부터 5일까지 홍콩 컨벤션센타에서 열린 ‘10회 Sustaninable Textile Conference''     ©TIN 뉴스
 
‘10회 Sustaninable Textile Conference''가 10월 4일부터 5일 양일간 홍콩 컨벤센센터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쳤다. 지속가능한 섬유․패션산업을 위한 친환경, 사회적 책임 등의 상호협력을 도모코자 Textile Exchange가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기업 자율에 의한 ‘친환경’,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 확대 ▲‘제품에서 공정으로’ 민간 인증제도 확대 ▲글로벌 섬유와 패션기업간의 공동협력 확산 ▲섬유, 패션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더불어 기업의 역할 변화 등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먼저 글로벌 기업 자율에 의한 ‘친환경’, ‘사회적책임’ 프로그램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기업간 협력을 통해 자율적으로 개발 보급 중인 점을 감안해 후발기업이나 미 참여 기업과의 차별화를 시도한다는 것.

친환경 제품생산을 위한 Supply chain의 ‘친환경 공정’이 확산되는 현 추세를 감안해 사후 제품인증에서, 생산 단계 인증으로 공정부문의 검증이 강화되어야 하며 ‘제품에서 공정으로’ 민간 인증제도 확대는 시급하다는 주장이다.

대표 아웃도어 기업인 나이키, 아디다스 등은 공동협력을 통해 SPA 제품 시장을 공략하고 이로써 아웃도어 업체=친환경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하는 등 글로벌 섬유와 패션기업간의 공동협력 확산을 강조했다.

섬유, 패션산업의 패러다임에서는 자원순환, 에너지 절감, 물 절약,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을 강조하는 ‘지속가능한 패션’과 소비 지향으로 표현되는 ‘Fast Fashion''간 아웃도어 업체=친환경, SPA브랜드=Waste maker라는 이미지로 차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Business to Consummer''에서 ‘Business to Society''로의 변화되는 추세를 반영해 소비자 만족을 넘어 사회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의 생산, 공급, 유통, 소비를 책임지는 기업의 역할 변화를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향후 과제로 글로벌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국내 기업 인식 제고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민간 자율방식 프로그램에 대한 국내 기업의 참여 유도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지속가능성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기업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또 국제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사항으로 Supply chain list 등록을 위한 공장 심사, 공정평가, CSR 이행수준 등에 대한 내부 심사 기준 활용 시 심사중복과 비용절감을 위한 업계의 공통 프로그램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자료출처 : Tinnews 김성준 기자 joonreport@gmail.com

첨부파일#1 : 2012-11-16 09;40;37(1).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세계 섬유패션산업 교역 5.9%증가
▼ 다음글   부산 신발산업 집적화 단지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