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Hexcel사의 US$ 1.8억 탄소섬유 추가 확장 - Hexcel사는 2007년 새로운 탄소섬유 라인과 새로운 전구체 라인의 추가를 통해 생산 능력을 확장하는 계획 - 공사는 약 전체 1천6백만파운드(ca. 7천톤)의 70%까지 Hexcel의 탄소섬유 생산 용량을 증가시키는 것을 2년 이내에 완료할 예정
△ 2007년 SGL 그룹은 Aldila사가 관심을 갖는 Carbon Fiber Technology를 인수 - SGL그룹 2007년 11월에 €13만 으로 미국 Evanston (와이오밍)에 있는 Aldila 주식회사가 관심을 갖는 Carbon Fiber Technology LLC(CFT)를 인수 - Carbon Fiber Technology LLC는 1999년 SGL과 Aldila에 의해 설립된 50:50 합작회사 - Evanston 공장은 풍력 발전, 자동차, 공업용 플라스틱 과 재생분야 등 다양한 적용 분야에서 2007년 약 1000미터톤의 탄소섬유 연매출을 보임 - SGL은 2000t까지 Evanston에 있는 생산능력을 증가 2012년까지 12000t으로 총 생산능력을 늘릴 계획 - Aldila는 복합체 골프 샤프트의 세계 최고의 제작업체
△ 2007년 Toray의 Y55bn ($ 4545억) 탄소 섬유 사업의 확장 - Toray사는 2007년 Y55bn를 ($ 4545억) 사용할 계획을 세웠고, 2008년말까지 일본, 미국 및 프랑스의 탄소섬유 사용량을 증가시킬 계획 - 이러한 투자를 통해 자사의 전체 PAN계 탄소섬유 용량은 현재 13100t/년 에서 17900t에 도달할 것이고 프리프레그는 연간 11.6백만m2에서 33.8백만m2까지 증가할 예정 - Toray는 일본 에히메 현에 새로운 400톤/년의 탄소섬유 기기 건설 계획 세움 - 자회사인 Toray Carbon Fibers America는 알라바마주 공장 용량을 2008년 3600t에서 5400t까지 증가 - 프랑스 Abidos에 있는 합작회사 Societe des Fibres Carbone (Soficar)는 2007년 8월까지 2600톤에서 3400톤에 이를것이고, 2008년 12월까지 5200톤까지 증가시킬 예정 - Toray의 탄소섬유는 항공기에 주로 사용
▶ 2008년 현황
△ 2008년 인버네스(스코틀랜드)에서 SGL 그룹의 확장 - SGL 그룹은 2008년 스코틀랜드 인버네스에서 자사의 제조 시설을 확장하기 위해 £ 2200만을 투자 계획 - 탄소섬유 시장에서 SGL의 € 3억 투자의 한 부분 - 2012년까지 자체용량을 12000톤 정도로 증가시키기 위해 탄소섬유 시장에 € 3억 정도를 투자할 계획 - 투자에는 4000t 규모의 CA 생산량과 독일 Meitingen의 새로운 생산현장 건설이 포함 - 2009년 초까지 Evanston(미국)와 Inverness(스코틀랜드)의 자사 현장에 매년 약6,000톤의 용량 증가 계획
△ 2008년 Hexcel사는 West Valley에 US$ 4.4억 투자 계획 - Hexcel 주식회사는 10년 건설주기 동안 웨스트밸리 시티에 약 US$ 4.4억 투자를 계획 - 투자로 웨스트밸리의 시설에 11기의 새로운 라인을 확장할 예정 - 2010년까지 7000t까지 탄소섬유 용량을 늘릴 계획 - Hexcel사의 다른 탄소섬유 공장은 스페인과 앨라바마에 위치
△ 2008년 Vermont Composites는 Plasan Sasa에 자동차 사업을 매각 - Bennington의 Vermont Composites는 자동차 복합체 부품사업을 미국의 Plasan에 매각 - 우주항공 및 의료 영상기기 시장을 위한 첨단 탄소섬유 복합체의 제조와 엔지니어링, 디자인 분야에서 활발
△ 2008년 인버네스(스코틀랜드)에서 SGL 그룹의 확장 - SGL 그룹은 2008년 스코틀랜드 인버네스에서 자사의 제조 시설을 확장하기 위해 £ 2200만을 투자 계획 - 탄소섬유 시장에서 SGL의 € 3억 투자의 한 부분 - 2012년까지 자체용량을 12000톤 정도로 증가시키기 위해 탄소섬유 시장에 € 3억 정도를 투자할 계획 - 투자에는 4000t 규모의 CA 생산량과 독일 Meitingen의 새로운 생산현장 건설이 포함 - 2009년 초까지 Evanston(미국)와 Inverness(스코틀랜드)의 자사 현장에 매년 약6,000톤의 용량 증가 계획
△ 2008년 Hexcel사는 West Valley에 US$ 4.4억 투자 계획 - Hexcel 주식회사는 10년 건설주기 동안 웨스트밸리 시티에 약 US$ 4.4억 투자를 계획 - 투자로 웨스트밸리의 시설에 11기의 새로운 라인을 확장할 예정 - 회사의 핵심인 우주항공 및 의료장비 사업의 성장에 집중할 수 있게 됨 - Plasan Sasa는 전세계 군수 및 상용 보호장구 시스템의 광범위한 개발 및 제조 분야의 전문기업 - Vermont의 설비 인수는 미국의 장갑제품 생산능력을 Plasan에 제공하였음
△ 2008년 Acorn사 Unitech Composites를 인수 - Acorn 상장 기업은 1979년 David Van Der Griend 와 John Thomas가 설립한 아이다호에 기반을 둔 Unitech Composites라는 비공개회사를 인수 - Unitech Composites는 첨단 복합체 항공기 부품 및 구조분야의 선두 제조 업체-보잉 787부품의 주요 공급 업체 앞으로 몇년동안 노동자, 자본설비와 계획된 장비의 증가로 약 11000의 인력을 채용 - 오클라호마, 미드웨스트에 기반을 둔 Arcon 회사는, 미국 전역 우주항공 및 방위사업의 비공개 투자회사
△ 2009년 GE의 탄소 복합체의 R&D 투자 - GE의 글로벌 리서치는 2009년 8월 선진 연구 및 탄소 복합체 제조 기술의 개발을 위해 뮌헨 기술대학과 € 5백만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 - GE는 풍력 터빈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
△ 2009년 SGL과 Lenzing의 R&D 시설 확장 - SGL, Lenzing (오스트리아 섬유 제조업체)과 Kelheim Fibres(Kelheim, 독일)는 2007년 European Precursor라는 벤처를 설립 - 이 합작회사는 Kelheim에서 polyacry lonitrile 포함한 탄소섬유에 대한 주요소재를 생산 - SGL과 Lenzing은 2009년 유럽 전구체의 R&D 시설을 확장할 계획
△ 2009년 Benteler-SGL-Automotive-Composite GmbH & co. KG가 Composite Technology GmbH 인수 - Benteler-SGL-Automotive-Composite GmbH는 Fischer Composite Technology GmbH 라는 호주 회사를 인수 - Benteler-SGL-Automotive-Composite GmbH는 2007년에 만들어진 Wiesbaden에 있는 Benteler Automobiltechnik GmbH, Paderborn, 그리고 SGL그룹 간의 합작회사 - B-필라 같은 자동차산업에 필요한 탄소섬유(CFRP) 기반의 대부분의 복합체 부품 개발하고 제조, 판매 - 중기적 목표는 이러한 제품의 연속생산을 시작 - Fischer Composite Technology GmbH는 자동차 산업에 복합체 부품의 공급업체로 설립 - 측면 블레이드, 문과 자동차 제품의 외형 탄소부품과 같은 외부 구성 요소
△ 2009년 Toray 첨단 복합체 센터 개설 - ‘자동차 & 항공기 센터 (A&A 센터)’는 나고야 공장(나고야시, 아이치현)에 자동차 및 항공기 분야 통합 - 기술 개발 기지를 설립 후 Toray 첨단 복합체 센터를 세움 - AAC에서는 자동차, 항공기, IT 및 산업용 복합체의 개발을 위해 사용됨 - 세부 계획은 ‘고사이클 성형 기술’, RTM의 기술의 고급 버전, 미래 대량생산 자동차에 쓰일 탄소섬유로 강화된 열가소성 수지를 기반으로한 차세대 복합재료 개발의 실용적인 응용이 포함되어 있음
△ 2009년 South Carolina, Greenville, Cytec의 탄소섬유 생산능력 확장 - 2009년 5월 SGL그룹은 Brembo와 브레이크 시스템 및 탄소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 합작회사를 설립 - 합작 투자의 목적은 탄소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을 개발로 시장 탄소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 시장 및 생산 뿐만 아니라 승용차와 상용차량 시장을 위한 것 - 광범위한 자동차 시장을 위한 탄소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의 차세대 자동화 생산에 초점을 맞춤 - SGL그룹은 독일 탄소 기반 제품의 선두 제조업체 - Brembo는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의 세계적인 선두 주자
△ 2009년 SGL 그룹은 Brembo와 합작회사 설립 - Cytec 확장의 투자자본은 약 US$ 15억정도에 달하며 그린빌에 있는 회사의 기존 탄소섬유 제조현장을 2007년에 현대화와 재생화가 완료됨 - Cytec은 확장 프로젝트가 완벽하게 작동할 때 약 225명의 숙련된 전문인력을 추가로 늘릴것으로 전망 - 이 공장은 2010년 초반에 가동할 예정 - Cytec의 확장은 탄소섬유 생산능력을 두배로 하고 차세대 탄소섬유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기능을 제공
△ 2010년 미쯔비시 레이온, 새로운 탄소섬유 공장 건설 재개 - 미츠비시 레이온 주식회사(MRC)는 2011년 2/4분기부터 가동하기 위해 새로운 탄소섬유 공장의 건축을 재개 - 새 공장 건설 특히 풍력 블레이드, 압력 용기, 그리고 자동차와 같은 성장산업으로부터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 시키기 위해 새로운 공장건축을 재개함 - 기존에 MRC는 세계경제 침체와 탄소섬유 시장의 침체에 따라 2009년 3월 이후 건설을 중단하였음
△ 2010년 SGL그룹과 BMW그룹의 합작회사 JV Moses Lake, WA - SGL그룹과 BMW그룹은 2010년 4월 SGL 자동차 탄소섬유 LLC라는 합작회사를 설립함 - JV는 워싱턴 모세레이크에 국가 첨단 탄소섬유 생산공장을 지을 예정 - 초기 단계 동안, US$ 1억이 투자 될것이고, 80개의 지역 일자리가 창출 될 것임 - 이 합작회사는 미래 컨셉 자동차에 쓰일 초경량 CFRP의 제조 상용화가 두 회사의 전략 - 모세레이크에서 제조되는 섬유는 BMW그룹에서 곧 출시할 Megacity 차량에 독점적으로 쓰일 것임
△ 미츠비시 레이온을 인수하려는 미쓰비시 화학 지주 회사 - 도쿄에 있는 미쓰비시 화학 홀딩스는 미쓰비시 레이온을 US$ 22.4억에 인수 가능성이 높음 - 2010년 2월, 미쓰비시 화학은 미쓰비시 레이온의 모든 주식을 US$ 4.26에 사겠다고 제의함 - 인수 후 미츠비시 레이온는 미쓰비시 화학 의 완전 자회사가 될 것임
△ 토호 Tenax 주식회사, 2010년 열가소성 prepreg 생산 시설 투자 - 토호 Tenax 주식회사는 독일의 Oberbruch 공장에 열가소성 전구체 생산시설을 구축할 계획 - 라인은 항공기의 기본 구조 재료로 사용하기 위해 우수한 충격 저항 및 내마모성을 가진 고성능 소재를 제조 - A350 XWB 항공기에 열가소성 수지 라미네이트 시트로 강화된 탄소섬유를 EADS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 라인은 2010년 10월 완공 예정이고 생산은 2011년 3월부터 시작될 예정 - 토호 Tenax 주식회사는 Teijin 그룹의 탄소섬유 사업의 핵심기업
△ 토호 Tenax 주식회사, 2010년 두가지 유망한 재료 개발 - 토호 Tenax 주식회사는 실용적인 적용을 위한 두 가지 유망한 물질을 개발 - 하나는 A350 XWB 항공기에 PEEK 열가소성 수지를 사용한 탄소섬유 복합체 - 이 기술은 검증되었고 자격심사가 진행 중임 - 또 다른 하나는 항공기 A380에 benzoxazine 열경화성 수지를 사용한 탄소섬유 복합체 - 기술 검증이 완료되어 자격심사를 위한 준비가 진행중임
△ 2009년 미츠비시 레이온과 Cytec 인더스트리의 업무제휴 - 미츠비시 레이온은 2009년 9월 Cytec 엔지니어링과 Cytec 산업 주식회사의 사업영역에 전략적 업무 제휴 - 사업 협업은 고급탄소섬유로 강화된 복합체 기술 개발과 차세대 항공기에 대한 어플리케이션 강화에 초점 - CEM과 MRC는 우주항공 산업에 사용하기 위해 개발된 재료를 공급하는 기회를 갖을것으로 보임 - 미츠비시 레이온는 독특하고, 고품질 폴리머 제품의 세계적인 선도 제조 업체 - Cytec 엔지니어링은 고기능 산업과 최첨단 우주항공 소재의 글로벌 공급 업체
△ Bluestar Fibres 는 2010년 자사의 탄소섬유 생산 능력을 확장 - Bluestar Fibres (Grimsby, U.K.)는 최근 3K~400K를 생산하기 위해, 연 22000톤 까지 전구체 생산량을 증가 - 또한 연간 5000톤의 비율로 2011년에 중국에서 전구체 생산을 시작 - 중국은 Lanzhou시에 새로운 탄소섬유 설비로 올해 시작하고 한 라인에서 Starafil 섬유 1600톤을 생산하고, 다른 라인은 12K에서 50K 토우사이즈를 만들기 위해 2011년에 시작할 예정 - Bluestar Fibres 주식회사는 대형 다국적 중국기업으로 Bluestar Corporation의 자회사
△ Ordos Yaxin 탄소섬유 주식회사는 2010년 2000미터톤(4백41만 파운드)의 섬유 라인 계획 - Ordos Yaxin 탄소섬유 주식회사(Ordos시, 내몽고, 중국)는 2009년 11월에 설립 - 2010년 중국 최대의 2000미터톤(4백41만 파운드) 규모의 라인을 구축할 계획 - 향후 5년간, 연 10000미터톤 (22백만 파운드)의 총 생산을 달성하기 위해 1000톤 (22.2백만 파운드)의 여덟개 라인을 구축할 계획 - 이 제품은 풍력에너지, 케이블링, 자동차 그리고 기타 응용 제품에 적용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