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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언’ 원색피케 전략화

 최근 비즈니스캐주얼 연출과 핫 섬머 에너지절약 차원의 쿨비즈 착장 붐을 타고 남성 피케및 다양한 셔츠 판매가 활기를 띠고 있다.
남성트래디셔널의 경우 ‘빈폴’ ‘헤지스’ ‘올젠’ ‘까르뜨블랑슈’등 빅로고와 마린, 여행컨셉의 피케와 캐주얼셔츠의 판매가 호조를 보여 일부상품은 완판되고 인기아이템의 리오더가 지속되고 있다. ‘지오지아’ ‘코모도’ ‘본’ 등 캐릭터남성복도 피케셔츠는 물론 시원한 프린트 면티셔츠와 반팔캐주얼 셔츠 등이 여름 비수기 극복 아이템으로 순조로운 진도율을 나타내고 있다. 이 가운데 남성캐주얼 브랜드 ‘프라이언’이 화려한 원색의 피케셔츠를 통한 효과적인 섬머룩의 연출로 핫섬머 매출에 탄력을 받고 있다.
굿컴퍼니의 ‘프라이언’피케셔츠는 그린, 블루, 옐로우, 레드, 핫핑크 등 원색의 트렌디하고 스포티한 감각으로 경쾌하고 시원한 비즈니스캐주얼을 소비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프라이언’의 박세연 디자인실장은 “최근 다양하고 고급스런 소재와 화사한 컬러, 감각적 디자인으로 피케셔츠를 출시하고 있으며 함께 코디할 수 있는 자켓과 팬츠를 제안, 소비자들의 구매 의욕을 촉진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옷차림이 전략’인 비즈니스맨의 세계에서 무더운 여름 생동감 있는 캐주얼룩킹을 완성할 수 있도록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효과적인 코디와 상품을 제안하고 있다는 것. 2030젊은 비즈니스맨을 겨냥하고 있는 ‘프라이언’의 원색 피케셔츠의 가격은 7만 원대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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