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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단복 ‘온라인’ 판매
기사입력 2010-03-09 오전 10:39: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4-4a.jpg최근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됐던 벤쿠버동계올림픽 국가대표 단복이 온라인에서 판매된다.

린코리아(대표 김기태)가 벤쿠버올림픽 공식후원업체로 지정, 국가대표 선수들의 단복 및 유니폼을 납품하고 유래 없는 올림픽특수를 누리고 있어 화제를 모은다.

이 회사는 2006년 기능성 신발 전문업체로 법인 설립 후 올 하반기부터 패션사업 진출을 예정하고 있었지만 이번 올림픽 특수로 사업 확장에 속도가 붙은 것. 향후 온라인 몰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선수들의 단복 스타일로 리테일 판매형식이 주를 이뤄 진행 될 예정이다.

이 회사 전략기획실 노현철 부장은 “린코리아는 하이서울브랜드로로 지정, 올해 하이브랜드 컨셉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라는 주제와 잘 맞았고 이번 올림픽공식협찬으로 특수가 겹쳤다”며 “내년 봄부터 본격적으로 패션사업부를 시작 할 예정이었지만 올림픽이 끝나고 수요가 급증해 리테일 형식으로 우선 진행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자료출처 : 한국섬유신문
첨부파일#1 : 39103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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