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와 세계적인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가 만났다. 리바이스의 매니아로 알려진 장폴고티에가 자신만의 자유로운 감성으로 리바이스 501을 재해석 했다.
메종 장 폴 고티에 남성복 컬렉션에서 볼 수 있는 마린풍 스트라이프와 매듭 장식을 디자인에 접목시키고 프리미엄 데님 소재로 고급스러운 데님 룩을 제안했다. 리바이스 코리아(대표 조형래)가 ‘극소량’ 수입 오는 15일까지 사전판매에 나섰다.
자료출처 : 한국섬유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