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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김란제리'' 가두 상권 진출
기사입력 2010-02-26 오전 11:25: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아인스엠앤엠(대표 최종삼)의 「앙드레김란제리」가 다음달 가두 상권에 진출한다.

31468_1_062.jpg아인스엠앤엠은 그간 대형 마트 내 숍인숍으로만 전개하던 「앙드레김란제리」를 가두 상권까지 확대, 채널을 넓혀 유통망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가두 상권에 진출하는 「앙드레김란제리」는 35~45세를 메인 타깃으로, 중•고가의 남녀 이너웨어를 제안한다. 상품은 베이직과 프리미엄 라인을 중심으로, 대형 마트 전개 상품과 차별화된 구성을 선보인다.

디자인은 앙드레김 특유의 자수를 활용하되, 기존 제품보다 톤 다운된 컬러와 고급 소재, 피팅감 강화로 제품 퀄리티를 강화했다.

가격은 브라 3만3000원~4만3000원, 세트 7~8만원대로 제안한다. 또 남성물을 새롭게 구성하며, 고가의 기프트 상품과 중저가의 쿠킹 상품을 함께 선보여 구매 고객층을 두텁게 가져갈 계획이다.

「앙드레김란제리」는 인지도를 바탕으로 지방 광역시 주요 상권부터 매장 확보에 돌입한다. 이를 통해 상반기 중 마켓 테스트를 마무리하고, 하반기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상권에서 30개 매장을 확보할 방침이다.

아인스엠앤엠은 지난 2001년부터 홈쇼핑을 통해 「앙드레김엔카르타」를 전개해 왔다. 부침이 심한 홈쇼핑에서 장수 브랜드로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4대 홈쇼핑 채널에서 모두 선보일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연주 마케팅 팀장은 “「앙드레김엔카르타」는 10년 동안 4대 주요 홈쇼핑 채널에서 장수한 이례적인 브랜드”라며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두 상권에서 재도약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이 같은 결정에는 앙드레김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가 한몫 했다”며 “그간의 「앙드레김엔카르타」보다 퀄리티를 강화하고 고급스러움을 강조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인스엠앤엠은 ‘엘르’를 활용한 매거진, TV, 인터넷 등 멀티미디어와 마케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브랜드로는 주얼리 「폭시하트」 이미용기기 「바비리스」 이너웨어 「앙드레김」시리즈를 전개하고 있다.

자료출처 : 패션인사이트(주)

첨부파일#1 : 26112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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