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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필드를 화려하게 장식 할 골프웨어는 초경량·기능성 냉감 소재에 흡습속건성이 강화 된 제품이 주를 이룰 전망이다. 뉴서티 감성 공략을 위해 경쾌한 느낌의 디자인과 기능성에 집중, 펄감 있는 일본 광택 소재와 우유에서 추출한 원사를 활용한 제품이 시선을 모은다. 슈페리어(대표 김성열)의 ‘임페리얼’은 기능성폴리 다이마루원단에 P/N소재, 우븐 원단에 경쾌한 로고 프린트 물을 선보인다. 기능성 폴리의 흡한속건 기능을 강화하고 UV차단 가공했다. 이중 카라에 레드와 베이지 컬러의 블루종 스타일. 예상물량은 5000PCS로 초두 기획은 1500PCS를 예상하며 가격대는 15만 8000원 대.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의 ‘JDX골프’는 기능성 냉감 소재를 사용해 착장 시 쾌적한 라운딩 환경을 우선으로 한다. 반소매 티셔츠와 레이어드 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또 전체적인 근육라인에 절개선을 넣어 스포티브 한 감성을 살렸다. 소재는 일본 수입원사를 사용해 착용 시 -4℃의 냉감 효과를 발휘한다. 예상물량은 3500PCS로 초두수량은 2200PCS이며 올해 다양한 드라마 협찬과 각종 골프대회 협찬 등을 통해 인지도 확장에 주력할 방침이다. 140개 유통망에서 800억 원을 목표로 한다.
데상트코리아(대표 미치모토마사히로)의 ‘르꼬끄골프’는 윈드브레이커 남성물에서 펑셔널 뉴 (Functional NEW)라인을 선보인다. 이토치(ITOCHU)독점계약으로 생산되며 몸의 활동범위를 컨트롤하는 입체 재단인 ‘4차원 동체 재단 설계 시스템’으로 저항감을 줄여 스윙 시 활동감을 강화했다. 예상물량은 1000PCS로 초두수량은 600PCS. 주 소재는 일본의 유니티카 화이버(UNITIKA FIBERS)가 개발한 TUFLEX를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과 방수, 투습성이 높다. 신규라인은 양용은 선수와 연계 해 매장 와이드 컬러와 DM에 반영할 방침이다. 올해 80개 유통망에서 540억 원을 목표한다.
‘먼싱웨어’는 소매와 암흘의 절개선을 없애 스윙시 움직임을 최적화 한 첨단 설계를 주목할 만하다. 기능성을 최대로 한 바람막이 점퍼와 도트 프린트 소재감으로 차별화 된 기능성을 선보인다. 발수 기능의 초경량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물량은 900PCS를 예상, 초두수량은 600PCS이다.
한국월드패션(대표 타게다신지로)의 ‘아다바트’는 초봄 찬바람을 막아줄 바람막이와 긴 소매 풀오버가 2장으로 구성 된 제품을 선보인다. 겨울과 봄 사이 간절기용으로 탁월하며 파스텔 베이지와 핑크 두 가지 컬러로 필드 내에서 봄기운을 전하며 스윙하기에 적합하다. 또 폴리우레탄을 섞지 않고 소로(SOLO)라는 얀(Yarn)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스트레치와 부드러운 착용감이 돋보인다. 초경량 소재로 기본 발수 처리는 물론 체온 유지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이 강화 됐다. 평상시 활동복으로 착용해도 손색없는 멀티 아이템으로 허리부분 벤딩처리와 더불어 방한효과도 높였다.
산에이인터내셔널 코리아(대표 센자마나부)의 ‘캘러웨이’는 밝고 선명한 컬러의 후드 니트 가디건을 내놨다. 꽃샘추위에 필드 활동에 적합한 제품으로 밑단 부분에 아가일 무늬로 변화를 줬다. 친환경 소재 트렌드를 반영, 우유에서 추출한 원사를 사용해 실크와 같은 촉감, 보온성을 가지며 쾌적한 착용감을 준다.
클라스마(대표 전재숙)의 ‘송지오골프’는 폴리 경량 소재를 사용, 스포티한 감성을 반영한 윈드브레이커 점퍼를 선보인다. 고급스러운 블랙컬러에 투명한 실리콘 스트라이프로 표현했다. 소재는 펄감이 있는 광택 폴리와 일본 수입소재를 사용해 퀄리티를 높였다.
자료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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