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삶의여유 > 패션이슈
  인쇄하기 인쇄하기
‘울’ 온실가스 줄인다
기사입력 2009-12-22 오전 11:20: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코펜하겐 참석자들, 울 의류 입고 참석 화제


울.jpg탄소 감축은 옷 입는 패턴도 바꾼다.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기후변화 협약 제15차 당사국 회의 참석자들이 탄소 감축을 염두에 두고 울 의류를 입고 나와 화제다.
이는 울 수트, 자켓, 코트를 입음으로써 화석 연료를 사용해 만든 화섬 등 기타 소재 의류와 비교해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는데 앞장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이미 지난 1979년 미국의 지미 카터(Jimmy Carter) 대통령은 ‘난방 온도를 낮추고 스웨터를 입자’는 캠페인을 주도했으며 이후 30년간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칙 올슨(Chick Olsson) Wool Carbon Alliance 회장은 “모든 생활을 울과 함께하고 전세계가 함께 행동에 옮기자”고 말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 기사원문보기]
라인-아래(477).jpg

첨부파일#1 : 울-로고.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S라인의 비밀을 풀어라
▼ 다음글   [2009 복종별 베스트 오브 베스트-남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