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시장 선점 10대 핵심소재(WPM) 개발에 1조원 투입
□ 정부는 2018년까지 ‘세계 4대 부품소재 강국’ 진입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하였음
ㅇ 정부는 현재 선진국 대비 60%정도인 핵심소재 기술수준을 2018년까지 90%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이를 통해 2008년 1,835억불 수준의 부품소재 수출규모를 2018년까지 5,000억 불 수준으로 크게 확대하여 부품소재산업을 수출과 부가가치 창출의 주역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임
ㅇ 지식경제부(장관: 최경환)는 지난 10.29일 제35차 비상경제대책회의 및 11.12일 제37차 비상경제대책회의(주재:이명박 대통령)에서 2차례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부품소재 경쟁력 제고 종합대책』을 확정, 발표하였음
ㅇ 참고로, 10.29일 회의는 소재산업을 중심으로, 11.12일 회의는 부품소재산업 전반에 걸쳐 각각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수요기업, 부품소재기업, 관련 연구계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되었음.
□ 확정된『부품소재 경쟁력 제고 종합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핵심 부품소재 자립화 ▷글로벌 부품소재 시장진출 촉진 ▷부품소재기업 혁신역량 강화 ▷소재산업 집중 육성 등 4대추진전략을 중심으로 세계시장 선점 10대 핵심소재 개발 등 11개 추진대책을 2018년까지 추진해 나갈 방침임
□ 정부가『부품소재 경쟁력 제고 종합대책』을 마련하게 된 배경은,
ㅇ 부품소재산업은 그 동안의 적극적인 육성정책과 수요산업의 발전 등에 따라 외형적으로는 비약적으로 성장하였으나,
ㅇ 소재를 중심으로 핵심 부품소재를 수입에 의존하는 만성적인 구조를 개선하고, 동북아 분업구조의 재편과 가치사슬의 글로벌화에 따른 세계 부품소재시장의 확대 추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ㅇ 부품소재산업의 질적인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야 한다는 문제의식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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