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我朱孔陽 赤色展(아주공양 적색전)"
신라대학교 전통염색 연구소(소장 조경래)는 지난 5일~10일까지 부산디자인센터에서
‘적색’을 테마로 화려하고도 다양한 적색의 세계를 펼쳐 보였다.
4, 5기 수료생 김상희, 한철주, 강진이, 정복선씨의 작품을 비롯하여
조경래 소장과 천연염색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와 수료생들의 공동작등 총 35점이 출품됐다.
연구소측은 전시 테마 ‘我朱孔陽 赤色展(아주공양 적색전)’을 통해
예로부터 귀한색으로 대접받던 붉은색을 전시관을 찾은 모든 분들께 바친다는 의미를 부여했다

작가 : 조경래 교수 / 소재 : 산탄 / 염재 : 소목

작 가 : 이 상 근 / 소재 : 하부타에 / 염재 : 소목, 오배자

작가 : 이 혜 화 / 소재 : 산탄 / 염재 : 소목

작가 : 김 상 희 / 소재 : 옥사 / 염재 : 코치닐, 소목

작가 : 김 상 희 / 소재 : 산탄 / 염재 : 꼭두서니

작가 : 송 성 원 / 소재 : 산탄 / 염재 : 생쪽, 소목, 자근

작가 : 정 복 선 / 소재 : 산탄 / 염재 : 소목

작가 : 정 복 선 / 소재 : 모 시 / 염재 : 홍화 작가 : 정 복 선 / 염재 : 코치닐


작가 : 한 철 주 / 소재 : 명 주 / 염재 : 홍 화

작가 : 강 진 이 / 소재 : 옥 사 / 염재 : 홍 화

작가 : 강 진 이 / 소재 : 모 시 / 염재 : 홍 화 작가 : 강 진 이 / 염재 : 홍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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