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삶의여유 > 패션이슈
  인쇄하기 인쇄하기
우울모드 극복 ‘희망가’ 부른다
기사입력 2009-07-21 오전 11:05: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창간 28주년 특집 설문조사 - 우울모드 극복 ‘희망가’ 부른다
<2009 상반기 결산 여론조사>
■조사기간 : 2009년 7월1일~7월10일
■조사대상 : 패션 업계 관계자 등 총 600명(▶도표 참고)
■조사방법 : 홈페이지, 전화, 팩스, 이메일 및 직접 인터뷰
■조사항목 : 1. 최근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정보는?
 2. 브랜드 선택 시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은?
 3. 2009년 상반기 패션 업계의 가장 큰 이슈는?
 4. 창간 28주년을 맞은 <한국섬유신문>에 관한 질문
 1) 얼마나 자주 접하는지?    2) 향후 비중 있게 다루었으면 하는 칼럼은?

“경기침체 여파 신규 런칭 無관심”
“하반기 점차 안정될 듯” 기대충만

상반기 핫이슈는 ‘경기침체·소비심리위축’
글로벌 브랜드 상륙·아웃도어·스포츠 선전
26-1a.jpg

<한국섬유신문>은 1981년부터 국내 패션 섬유 발전과 함께 했다.


올해 창간 28주년을 기념해 지난 7월1일부터 7월10일까지 열흘간 브랜드 본사 및 관계자 130명, 백화점 및 대형 마트 바이어 50명, 전국 패션 로드샵 경영자 연합회인 [패로메] 회원 및 로드샵 관계자 120명, 예비 창업자 64명, 샵 매니저 및 판매사원 138명, 학생 44명, 언론·학원·기관 등 패션 관계자 35명, 주부, 취업준비생, 일반 회사원 등 기타 19명 등 다양한 패션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는 본지의 온라인 회원 186명, 정기구독 회원 162명, 비회원이나 관심이 있는 사람 100명, 정기구독과 온라인 동시 회원 90명, 기타 62명 등 총 600명이 본사 홈페이지(
www.ktnews.com)와 전화, 팩스, 이메일 및 직접 인터뷰를 통해 설문에 참여한 결과다.[편집자주]


올해 상반기 패션업계는 물론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암울한 경기상황을 맞아 힘든 시간을  보냈다.
30-1b.jpg이런 이유에서인지 본지가 이번에 조사한 ‘최근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정보’라는 항목을 보면 ‘향후 경기전망’이 26.5%로 1위를 차지했다.
상반기 경기 침체의 영향을 받은 패션업계 관계자들은 물론 일반 소비자들도 하반기 경기전망에 관심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는 결과다.
근소한 차이로 ‘최신 트렌드’가 25%로 2위를 차지, 유행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이한 점은 올해 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22.5%)와는 다르게 ‘신규 브랜드(15.5%)’에 대한 관심도가 하락했다는 것이다. 로드샵 점주들과 관계자들 대부분은 신규 브랜드가 런칭되더라도 향후 경기상황이 불투명해 지금은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고 입을 모았다.
‘브랜드 선택 시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에 대한 조사 결과 ‘상품의 품질 및 디자인력’을 선택한 응답자가 46%로 가장 많았다. 이는 유명 브랜드를 우선적으로 선택하기 보단, 상품의 우수한 품질과 자신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많아졌다는 의미를 갖는다.
브랜드 본사의 규모나 인지도,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브랜드를 선택해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로드샵 점주 및 관계자들은 ‘전개 회사의 능력 및 향후 계획(16.5%)’에 많은 표를 줬다.
‘2009년 상반기 패션 업계의 가장 큰 이슈’를 묻는 항목에서는 ‘경기침체(27%)’와 ‘소비심리 위축(25%)’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유가, 환율 변동 등의 외부 요인 악화로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경기불황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유통망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최근 많은 글로벌 브랜드들이 본격적으로 국내에 상륙하는 등 전체적인 패션 복종들이 매출 신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패션업계 종사자들은 하반기의 경기 상황이 좋아질 것이라는 의견보다는 상반기와 비슷한  경기 상황이 이어지거나 상반기보다 더 나빠질 것이라는 부정적인 예측을 하고 있다..................... [기사원문보기]



 출처:한국섬유신문
 

첨부파일#1 : 우울모드.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로드샵 상권 살리기
▼ 다음글   세계 속의 동대문, 그 런웨이 현장을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