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삶의여유 > 패션이슈
  인쇄하기 인쇄하기
패션계의 떠오르는 화두는 친환경, 에코 패션
기사입력 2009-05-21 오후 1:48: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지금 패션계의 떠오르는 화두는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에코 패션!
 
환경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선 패션계가
티셔츠에 환경보호 메시지를 담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누구나 손쉽게 입는 티셔츠는 환경 메시지를 전달하는 걸어 다니는 메신저가 되는 것이다.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패션매장, <티니위니>지구를 사랑하자라는 문구를 담은 티셔츠를 선보이고 있는데 특별한 의미가 담긴 이 티셔츠는 인기 상품 중에 하나라고 한다.  
     
또 한 패션브랜드는 티셔츠에 펭귄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환경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데 특히 4월 우리나라가 남극 세종기지 펭귄마을의 관리 책임국으로 지정되면서 더욱 더 그 역할이 커지고 있다.
 
이런 의미에 발맞춰 또다른 패션업체는 전 직원이 펭귄보호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전 직원이 펭귄보호 메시지를 담은 티셔츠를 입고 출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에코패션의 시작은 영국 디자이너 애냐 힌드마치가 만든 장바구니였다. 
비닐백을 대체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 제품은 할리우드 스타들까지 가세하면서 전 세계로 퍼져나갔고 이 열풍은 우리나라에도 이어졌다.

스타들이 디자인한 친환경 소재 에코백은 그야말로 인기 만점 패션 아이템이다. 한 백화점에서는 아예 디자이너들까지 참여해 개성있는 에코백을 만들어 배포했다.
 
김영진 한복디자이너의 고풍스런 에코백을 비롯  섬유 디자이너 이선영의 에코백은 사람들이 자연 풍경을 떠올리도록 가방 전면에 나무를 그려넣기도 하고 또 뒤집어서도 쓸 수 있도록 가방 안쪽에도 그림을 그려넣고 <지구를 쉬게 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첨부파일#1 : 에코(1).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마니아’가 브랜드 키운다
▼ 다음글   계명대 텍스타일디자인학과 졸업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