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末, 스텝 및 치어리더팀 의상지원 -
유니버셜티에스(대표 이용혁)가 전개하는 ‘엠에프’가 프로야구팀 롯데자이언츠(대표 박진웅)와 손을 잡았다.
인기구단인 롯데자이언츠는 올 연말 KBO 시즌 종료 시점까지 사직구장의 모든 구단직원 및 진행스태프 등이 ‘엠에프’에서 제작한 유니폼을 입게 되며 또한 야구장의 꽃이라 불리는 치어리더들 역시 사직과 잠실 경기 시 신상품을 착용하게 된다.
‘엠에프’는 사직구장 내 100여 명의 스태프들이 ‘엠에프’ 제품을 착용함으로써 사직구장을 찾는 수십 혹은 수백만 명의 관중들에게 브랜드를 노출, 최저비용으로 장기간 브랜드를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은 것. 또한 구단에 대한 로열티가 높은 롯데자이언츠와 코웍을 함으로써 부산 팬들뿐만 아니라 전국의 롯데자이언츠 팬들로부터 ‘엠에프’에 대한 브랜드 호감도를 상승시킬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난 15일과 17일 양일간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롯데자이언츠와 한화이글스의 경기를 ‘엠에프와 함께하는 스윗 시리즈’로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15일은 ‘엠에프와 함께하는 연인의 날’, 17일은 ‘엠에프와 함께하는 성년의 날’로 각각 정해 커플 100쌍을 사전 이벤트를 통해 초청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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